
이번엔 힙합뮤직을 준비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현재 나이가 살짝 들고 더욱더 찾아지는 노래들중에 한곡이에요. 조pd의 친구여를 준비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예전엔 가사를 비교적 크게 신경쓰지 않고 들었던것이지 요즘에 와서야 와닿는것인지... 가사가 어느정도 슬프면서도 쓸쓸한 느낌이 드는것 같기도해요. 언제그랬나 모르게 먹고 살기 위해 다람쥐 쳇바퀴 타는것처럼 앞만보시고 달려온거 같습니다. 그러는동안 친구들도 자주 보지 못하게되고 사이도 점점 멀어진것 같기도 하지요. 오랜만에 소개하는 이 노래를 듣고 있으니 잊고 지냈던 친구들도 전부 생각나게 해주시는거 같습니다. 가사가 참 공감이 많이 되어지는 노래에요. 이번 내용을 안내 하게되어지면서 몇번이나 다시들어본지 모르겠네요. 노래도 저말 좋고 가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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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9. 29. 00:44